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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복 요약설교 및 말씀묵상 <<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말씀 묵상)
  • WMCAdmin
    조회 수: 4403, 2013.03.07 15:39:44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김정복 목사

    O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22:39)

     

    1. 예수님께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말씀은 무슨 뜻인가?

      1) 예수님께서 네 이웃이라고 말씀하신 나의 이웃은 과연 누구인가?

          율법사는 예수님께 내 이웃은 누구입니까? 하고 여쭈어 본다. (10:29)

          우리는 흔히 내 이웃은, 나와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내 가족들이나 내 친척들을 생각하기 쉽다.


      2) 그러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내 이웃은 누구인가?

          예수님께서는 한 강도만난 사람을 예로 들어, 한 제사장은 그를 피하여 지나갔고, 한 레위인도 그를 피하여 지나갔으며, 한 사마리아 사람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고 물으신다(10:30-36).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강도만난 사람이 너의 이웃이라고 말씀하신다. “나의 이웃은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강도 만난 사람이다.


      3) 여기서, 누가 강도이며, 강도는 성도에게서 무엇을 도적질 하는가?

        (1) 예수님은 양의 문이요(10:7),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요(10:10), 사탄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강도라고 말씀하신다(10:10).

        (2) 사탄은 성도에게서 성령의 열매 곧 사랑, 기쁨,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와 믿음을 도적질 하고, 더 나아가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한다.


     O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 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10:7-8)


     O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10:10)


      4) 그러면 누가 내 이웃, 곧 강도 만난 사람인가?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있으면서, “성령의 열매를 도적맞고 사는 성도들이다.

    남을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 마음에 기쁨이 없는 사람, 마음에 평강이 없는 사람, 오래 참지 못하는 사람, 남에게 자비심이 없는 사람, 남에게 선하지 못한 사람, 사람에게 온유하지 못한 사람, 하나님께 충성하지 못한 사람, 성령 안에서 절제하지 못한 사람은 사탄에게 성령의 열매를 도적맞은 사람들이다.

      (1) 나 자신은 성령의 열매를 강도 맞지 않았는지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2) 그리고 내 주변에서 성령의 열매를 강도 만난 사람은 없는지 찾아보아야 한다.

      (3) 강도 만난 사람을 도우려면, 내가 먼저 성령 충만한 성도가 되어야 한다.

      (4) 강도 만난 사람을 도와준 사마리아인에게는 아래의 네 가지가 있었다 (10:33-35)

          ) 강도 만난 자를 보고 불쌍히 여기는 긍휼의 마음이 있었다 (10:33)

        ) 기름과 포도주와 싸매줄 도구가 있었다 (10:34)

        ) 강도 만난 자를 태워줄 자기 짐승이 있었다 (10:34)

        ) 주막 주인에게 부탁할 부비(浮費), 곧 데나리온 둘이 있었다 (10:35)

      (5) 10:33-35의 말씀의 뜻은, 강도 만난 사람은 물질적으로 육체적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람이고, 강도 만난 자를 피해간 제사장과 레위인은 겉으로 보기에는 모든 것을 소유한 것 같으나, 실질적으로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등 성령의 열매를 도적맞은 불쌍한 자임을 뜻한다.

      (6) 그리고 강도 만난 사람을 도와준 사마리아 인은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열매, 곧 모든 것을 풍성히 소유하고 있으며, 믿음으로 사는 자(1:17)를 뜻한다.

     

    2. 우리가 사랑해야할 사랑의 내용은 어떤 것인가?

      1)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O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4:8-10)

     

      2) 예수님은 사랑이시다.

     O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5:8)


    O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5: 9-10)


    O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8:35)

     

     O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8:39)

     

      3) 성령님은 사랑이시다.

     O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5:23-24)

     

    O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5:5)

     

      4)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 아가페(Agape) 사랑이다.

         아가페 사랑은 인간의 노력이나 인간의 의지나 인간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이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사랑이며, 성령님께서 성도에게 부어 주시는 사랑이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랑이다.

      (1) 아가페 사랑은 어떠한 경우에도 노예(1:1)같이 오래 참아야 한다,

     (2) 아가페 사랑은 모든 사람에게 온유(11:29)해야 한다.

     (3) 아가페 사랑은 자기를 위하여 투기하지 않는다.

     (4) 아가페 사랑은 자기를 자랑하지 않는다.

     (5) 아가페 사랑은 남에게 교만하지 않는다.

     (6) 아가페 사랑은 남에게 무례히 행치 않는다.

     (7) 아가페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는다.

     (8) 아가페 사랑은 남에게 성내지 않는다.

     (9) 아가페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10) 아가페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다.

    (11) 아가페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

    (12) 아가페 사랑은 모든 것을 참고, 바라며, 견디는 것이다.


     O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13:4-7)

     

    O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3:10)

     

    3.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하신 말씀을 어떻게 순종 할 수 있을까?

      1) 아가페 사랑은 사람의 노력이나, 사람의 의지나, 사람의 힘으로 하는 사랑이 아니다.

      2) 아가페 사랑은 내가 매일 죽고(고전15:31)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역사 하시는 사랑이다.

      3) 내가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권능, 곧 사랑의 권능을 받아,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 할 수 있다.

      4) 성령의 권능은 말씀의 권능, 기도의 권능, 사랑의 권능을 뜻한다.

      5) 내가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권능, 곧 말씀의 권능, 기도의 권능, 사랑의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O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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