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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복 목사 저서 <<
  • 시(詩)로 드리는 기도 - 본문 전체-
  • WMCAdmin
    조회 수: 1705, 2012.05.23 22: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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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로 드리는 기도’ 펴낸 김정복 목사

                                                      하늘로 피워 올린 기도의 향

                                                                                               한국일보 기자 김장섭 (부장대우)

    (이 기사는 2009. 11. 9. 자 한국일보 종교란에 기재된 기사임을 발힌다 편집자 주)

     

    주님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게 하소서먼저 나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나의 주님나의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소서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게 하소서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내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순회 선교사로 ‘WMC 기도학교’ 대표인 김정복 목사(70·예본교회 선교 담당)가 지난 생을 돌이켜보며 운율 있는 기도를 한 데 모은 책 시로 드리는 기도’(보이스사 간)를 최근 냈다.


    찬양기도 6회개기도 10감사기도 12간구기도 29도고기도 9절기기도 5월별기도 12편 등 이 책에 실린 83편의 기도는 김정복 목사가 기도라는 한 우물을 오롯이 파며 살아온 지난 30 년간 틈틈이 적어 둔 것을 정리한 것이다.


    영혼의 깊은 소원을 담아 하늘을 향해 피워 올린 향 같은 그의 기도시편은 구절구절이 그가 사랑하는 하나님에게 올려드린 찬송이요고백이어서 독자들의 묵상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초창기 CCC 간사 출신으로 학생 운동을 하면서 기도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김정복 목사는 지난 사반세기 동안 WMC 기도학교를 통해 기도 용사들을 양성하고 2002년부터는 월간 기도를 발행해 왔다이번에 책을 출간한 것도 자신의 기도가 모범이 된다는 생각이 아니라 사람들이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 지를 깨닫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 때문이다.


    카톨릭의 성 프란체스코의 기도’ 같은 참고할 만한 기도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기도가 안 나온다며 다른 사람들의 기도문을 보고 싶어 하는 이들도 많이 만났지요.”

    그는 교회와 신학교가 성경적인 바른 기도를 가르치지 않는다며, 철야기도산기도금식기도 등 기도 훈련은 많지만 기도 교육은 없는게 현실이라고 안타까워 한다기도의 삶을 사는 사람이 실천신학의 한 부분으로 기도를 강의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그는 지금까지 아프리카유럽아시아중남미 40여 개국을 방문하며 기도학을 부지런히 가르쳐 왔다올해도 10 개국 이상에서 기도로 공생애를 시작하고 기도로 십자가를 감당하고 기도로 십자가 위에서 삶의 마침표를 찍은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기도하는 삶이 왜 그리스도인에게 필수과목인지를 지칠 줄 모르고 역설했다마태복음 5~7장에 기록된 산상수훈도 다름 아닌 기도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이라고 힘주어 말하는 그는 이에 대한 책을 저술 중이다.


    문학평론가 최선호 목사는 추천사에서 시는 문학의 꽃이기에 앞서 영혼을 밝히는 가로등이다.특히 기도로 드려진 시야말로 더욱 밝은 빛을 발한다어두운 세상을 기도라는 등불로 밝히는 김 목사님도 우리를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로 인도한다는 말로 이 책을 권했다.


    김정복 목사는 연세대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 MBA 과정을 거쳐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받았으며 성경 기도백과’ ‘성경적 기도와 큐티’ ‘예수님의 기도 제자들의 기도’ ‘주제별 기도 연구’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김정복 목사의 연락처는 (213)500-0962(Cell), (818)765-7517(H)이다

     


     "시로 드리는 기도"  목차 

     1. 찬양기도 (Adoration Prayer)

    1. 오늘 아침 밝아오는 새로운 날은
    2.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3. 주님의 승리를 찬송합니다
    4. 나의 눈과 귀와 입이
    5.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6. 당신께 찬양을 드립니다

     
    2. 회개기도 (Confession Prayer)

    7, 당신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8.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소서
    9. 이 죄인, 당신 앞에 돌아왔습니다
    10. 주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11. 나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소서
    12. 나는 과연 누구입니까?
    13. 당신 앞에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들었습니다
    14.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15. 당신을 깊이 생각해 봅니다
    16.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3. 감사기도 (Thanksgiving Prayer)

    17. 나 혼자만 이방인 같이
    18. 당신의 따스한 손길
    19. 내가 무엇이관대
    20. 주님 왜 나를 사랑하십니까? (1)
    21. 주님 왜 나를 사랑하십니까? (2)
    22. 나를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3.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24. 주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25. 사사 입다의 삶을 돌이켜 보며
    26, 당신의 긍휼과 자비에 감사를 드립니다
    27, 주님, 내가 누구입니까?
    28. 나의 마음을 당신 앞에 바칩니다

     
    4. 간구기도 (Supplication Prayer)

    29. 주님, 내가 여기 있나이다
    30. 당신의 기도소리가 귀에 들리는 듯합니다
    31.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32. 주님 내게 말씀하소서
    33. 여호와만 경외하게 하소서
    34. 주님 한 분으로만 만족하게 하소서
    35. 오늘도 새 날을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36.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37. 당신의 소명을 알게 하소서
    38. 나에게 믿음을 더 하소서
    39. 주님, 내가 평안 할 때에
    40. 나로 당신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41. 마노아의 부부와 같이
    42. 나의 마음을 당신 앞에 바칩니다
    43. 당신의 은혜 안에 살게 하소서
    44. 당신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45. 삼손의 일생을 묵상해 보며
    46. 당신의 신실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
    47. 오직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48. 나로 참된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49. 주님 나를 도우소서
    50. 야베스와 같은 기도를
    51.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합니다
    52. 주님, 사랑할 수 있는 은사를 주소서
    53. 신령한 축복을 더하여 주소서
    54. 복음을 위하여 살게 하소서
    55. 예수 그리스도의 둘로스
    56. 종의 몸을 위한 기도
    57. 기도의 사람이 되게하소서


    5. 도고기도 (Intercession Prayer)

    58. 가정을 위한 기도
    59. 이웃을 위한 기도
    60. 교회를 위한 기도
    61.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
    62.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
    63. 주님의 재림을 위한 기도
    64. 미국을 위한 기도
    65. 한국을 위한 기도
    66. 세계를 위한 기도

     
    6. 절기기도 (Seasonal Prayer)

    67. 새해 아침 밝아오는 새로운 날은(새해 아침)
    68. 고난주간의 예수님의 모습(종려주일, 고난주간)
    69.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새벽에(부활주일)
    70.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부활주일)
    71. 구유에 누이신 예수 그리스도(성탄주일)
    72.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며(송구영신)

     
    7. 월별기도 (Monthly Prayer)

    73. 1월 새해 첫 날, 첫 시간에
    74. 2월 주님 앞에 진심으로 고백합니다
    75. 3월 주님, 이 달은 고난의 달입니다
    76. 4월 주님께서 부활하신 새벽입니다
    77. 5월 주님, 이 달은 가정의 달입니다
    78. 6월 주님, 당신을 생각합니다
    79. 7월 주님, 벌써 반 년이 지났습니다
    80. 8월 땀 흘리며 주님 앞에 기도하는 밤
    81. 9월 주님처럼 철야하며 온 밤을 새워
    82. 10월 지나간 9 개월을 돌아봅니다
    83. 11월 주님, 이 달은 감사의 달입니다
    84. 12월 주님, 어느덧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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