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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복 소품 및 논고모음 <<
  • 소품 4. 기적 같은 얼굴, 기적 같은 마음
  • WMCAdmin
    조회 수: 1762, 2012.11.28 16:13:46
  • 기적 같은 얼굴, 기적 같은 마음

                                                                                                                                                                                김정복 목사

    평소에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한 청년이 찾아와서 묻는다.

    저는 예수님을 정말로 믿고 사랑해요. 그래서 기쁠 때가 많아요. 그러나 항상 기쁜 것은 아녜요.

    때로는 이세상을 살아 갈 때에 고독하기도하고 허무할 때도 있어요

    어떻게 이 허무한 마음과 고독에서 자유로워 질 수가 없을까요?"

    그 순간 나는 그청년의얼굴에서 고독하고 허무한 눈망울을 읽을 수있었다.

    그는 분명히 예수님을 믿고 있다고(?) 했는데---, 나의마음은안타까웠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내가 예수님 안에서 새 사람이 되어(고후5:17),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예수님 안에 사는 것이다(15:5),

     

    예수님을 믿고 믿음으로 사는 것은, 빛 되신 예수님께서 내 안에 계셔서 내 마음이 밝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참 평안과 기쁨과 감사가 내 마음에 있어, 결코 허무하거나 고독할 수가 없는 것이다.

     

    나는 그 청년에게 몇 가지를 물어 보았다.

    빛이 없는 캄캄한 방안을 밖에서 들여다보면 방안이 어떻게 보이나?” “깜깜해요

    캄캄한 방안에 밝은등을켜놓고, 밖에서들여다보면방안이어떻게보이나?” “방안이 환해요

    허무하고 고독하던 마음에 빛 되시고 생명 되시고 기쁨이 되시는예수님께서 들어오시면 마음이 어떻게되어야 하나?“ ”평안과 기쁨과 환희가 넘쳐요

    그리고 그는사도행전 2장에 보면,성령 충만한초대교회성도들은참으로기뻐했고,감사했으며,삶이 바뀌어 졌어요 한다.

    너는지금참으로 예수님을믿고있나?”,

    네가지금믿고 있는 예수님은 초대교회성도들이믿고 있던 예수님과 다른 분인가?“

    빛 되시고 생명되시는 예수님은 지금 어디에계시냐?“

    나의 이야기를 듣던 청년의 눈에 조용히 눈물이 보인다.

     

    불신앙의세계에서는 고독과허무를 모르고 사는 사람은 지성인이 못되고, 돼지 같은 삶을 사는 것이라고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신앙의 세계에서는, 고독과 허무를느끼며 사는것은 지성인이 아니라 그의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하는 불신앙이며, 하나님께죄를짓고사는사람이다. 왜냐하면 그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태어 난지얼마 안 되는갓난아기가어머니품에안겨 젖을먹고있을때에, 그 아기에게서 고독과 허무를 찾아볼 수 있을까?

    어린아이와같이 순전한마음으로하나님품안에서 참기쁨과소망을가지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고독과 허무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만일 진정한 크리스챤의마음에 고독과허무가 있다면, 이것은 주님 앞에 회개할죄악이다.

    불 켜진방안이캄캄하게보여질수가있을까

    주님이살아 계신 내마음이 고독하거나,슬프거나허무할 수가있을까

    결코 그럴 수 없다. 만일그러하다면그것이야말로 기적 같은마음”,기적 같은얼굴것이다.

     

    O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14:27)


    O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5:16-18)


    O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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